Messengers of Mercy

선교 간증 - 최순자


harvest.gif “남은 조각을 거두어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요 6:12)는 말씀에서 사명감을 가지게 되어 Messengers of Mercy—M.O.M선교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우리 주변에 넘쳐 흘러 버려지는 남은 조각들만 모아서도 선교지에 필요한 선교용품등을 (의약품, 안경, 도서, 생필품, 전도 자료등) 공급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① 먼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1) 물질 2) 공간 3) 시간에 버려지는 것이 없이 절약하고 평상시에 낭비하지 않고 모아서 나에게 주신 재능, 지식, 경험을 전도하고 선교하는데  쓰며 살자고 도전한다.  후방에 있을 때는 선교 자원을 모으고, 전도하고,  해외로 나갈 때는 단기 선교에 각자의 시간과 물질과 재능을 투자하며 살 때, 얼마나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되는지를 간증한다.

② 세계선교에 한국 민족을 쓰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섭리와, 선교하고 싶은 마음이 되도록 도전한다. 이끄시고 능력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개인적인 면에서 간증한다.


③ 수십 회에 걸친 단기 선교 여행에 터득하게 된 다양한 여러 선교사역들, 선교전략 등 효과적인 복음전파의 방법, 경험, 사례들을 소개하며 간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