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engers of Mercy

어린이 선교
(인형극,rope, Magic, 융 판, 게임 등)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라고 말씀하시며 어린아이 하나에게도 실족하게 말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마 18:5-6)

예수님은 지극히 어린이들을 사랑하셨건만 우리는 어린이들을 소홀이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육적으로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는 육적인 사랑을 주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어린아이들의 생각과 정신을 사랑하며 존중하는 영적, 인격적인 사랑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역 현장을  통해   왜 어린이 사역을 해야만 하고 , 어린이 사역이 얼마나 시급하며, 왜 지속적으로 이 사역을  감당 해야만 하는지를  가슴 뜨겁게 느끼게 하실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중의 몇 가지의  간증입니다.  불치의 병을 앓았던  7살난  한 어린이가  짧은 생을 마지막 으로 아버지와 나눈 이야기입니다.
“아빠 ! 나 지금 어디에 가는지 알고 있어.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서 기다릴테니 
아빠 ,엄마도 너무 슬퍼하지 말고 예수님 잘 믿고 나중에  만나.”
너무나 확신에 차 슬픈 기색도 없이 당당하게 유언을 남긴 한 어린이의 믿음.

고사리 손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 영접 기도를 한후 마음 속에 계신 예수님 머리가 밥으로  지저분 해 진다며  밥 먹기를 거절해서  전도사님이 설득을 해 달라던 3살박이 아이 엄마의 전화.

6살난 어린이 였던 꼬마 제자가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 해  주일학교 교사 강습회에 참석해
뜨거움으로 다시 만났을 때의 그 전율은 어린이 사역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자 사역의 중요성 이라 생각 됩니다.

교회의 미래는 오늘의 주일학교에 의해 결정됩니다.  현재의 교회는 20~30년 전에 어린이들에게 뿌려진 복음의 열매로 나타난 것입니다.  세상의 신나고 재미있는 온갖 놀이와 게임에 의하여 우리 아이들의 영혼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일학교가 힘을 잃게 되면 앞으로 20~30년 후에는 불행하게도 한인교회 역시 침체되거나 유럽과 뉴질랜드, 미국교회교회처럼 텅 비어갈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하게  될 안타까움을 안고 있지요. 그리고  교회 안에서의 주일학교에서는 영혼구원을 위한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야 하며,  교회는 어린이들의 영적 부흥을 위하여 주일학교 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강조하며고 실질적인 관심과 기도 재정적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어린이 주일이나 가정 주일에 어린이를 향한 사랑을 설교로만 듣지(마18:5-9), 실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들의 수준으로 복음을 전해서 영적으로 예수님과 만나는 체험을 하게 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어린이 사역에는 관심을 두지않는 듯 합니다. 

모든 교사들이  항상 영적 인 충전을 채워가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도록 하면 성공적인 주일학교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어린이사역자 전문교육기관을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곳에서는 당장 주일학교에 가서 사용할  레크리에이션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영혼의 구원과 양육의 중요성을 알게하고,  교육학적인 기초와 이론 및 실제적인 사역과 그 방법들을 가르치며,  같은 사역을 하는 교사들끼리의 열정과 아이디어, 교재들도 서로 나누며,
항상 생명력있는 교사로 헌신할 수 있는 영적 충전소가 되는 그런 어린이 사역 기관이 되어야 하지요.   또한 준비된 사역자와 더불어  어린이 사역 훈련 기관과 하나가 되어 현장에서 말씀 운동을 지속할 때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8살 이전에 예수님을 영접한 기독교인은 15살이 되기 전에 80퍼센트가 선교사로 헌신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미래의 세계를 책임지고 복음전도와 선교자로 헌신할 기독교인의 양성을 위해서는 지금의 주일학교를 맡고 있는 지도자의 기도, 후원 그리고 헌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일학교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 또한 교회 안에서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진 영혼들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이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교회 안의 주일학교 교육의 정착과 성장이 온전히 이루어져 교회 밖의 어린이나 선교지 어린이에게도 실제적이며 효과 있는 사역으로 복음이 전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박갑례 전도사  어린이 전도/선교 사역, 주일학교 교사 훈련

주변의 일상용품으로 교육 자료를 직접 만들어 복음매직, 인형극, 융판, 
박갑례.jpg 성경암송 아이디어들, 게임, 성경적인 craft 및 Website를 통한 시청각자료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재미있고 쉽게 전한다. 
주일학교교사 훈련/ 어린이 주일학교 등 미주내에서와 
선교현장에서 꼭 필요한 어린이 전도/선교 사역. 
 
도서관학 (BA), 어린이 선교센터 운영(LA) , 전 어린이 전도협회 전임강사
어린이 사역 35년, 미주내에서와 멕시코 등 선교지에서 수차례 주일학교교사 교육 및 
어린이 전도 세미나 
818-224-0920 (c), gabrea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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