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engers of Mercy

Native American Ministry (내지 선교)

전문 사역자(목사/선교사)가 아닌 사업가(Businessman)로서 자비량 선교.

지난 300여 년 간의 미국 역사를 들춰보면 왜 인디안( www.cryofcaleb.com/Caleb2/Indigenous.htm ) 선교가  힘들고 또한 백인들에 의한 선교는 더욱 더 힘든지 ( www.cryofcaleb.com/Caleb4/Thanksgiving.htm ) 알 수 있다.  꼭 이러한 배경 때문이라 할 수는 없지만 우리 동양, 특히 같은 몽고족의 한국인들에게 아주 적합한 사역이다. 특히 1.5 그리고 2세 중심의 사역은 중간에 통역자가 필요 없고 또한 엄연히 국경이 있는 다른 나라이면서도 같은 미국 땅이기에 멀리 있으며 아주 가까이 있는 선교지이다.  보호 지역에 있는 선교지를 항상 선호하고 그것 밖에는 알지 못하기에 우리 옆에 사는 이웃이 Native American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산다. 50여 년 전에 미국 정부에서 CA, NY, FL, IL 등지에 대도시마다 약 50,000 여명의 Native American을 반강제 이동시켰다.  본인이 사는 Bay Area에도 지금 4-5만 명의 Native American들이 흩어져 살고 있다. 이중에 기독교 교회는 10개 미만이고 각 교회의 교인 수는 아주 미비한 20 – 40명 정도이다. 
 
지난 5년간 현 산호세 한인 침례교회 중심으로 그들의 교회와 예배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재정 도움도 매달 계속 하고 있다. 여름에는 교회 청소년 40명이 약 10일간 보호지역에 가서 직접 봉사활동과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러한 사역과 병행해서 주민들을 위한 가정사역, 카운슬링, 그 외에 세미나 형식의 workshop을 운영해주고 있다. 교회 중심을 팽창해서 마약/술 중독 퇴치 그리고 직업훈련, 사업 멘토들을 전문인들에게 부탁해서 계속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식으로 교회의 바운드리를 떠나서 전문사역 단체들과 손을 잡고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그들 나름대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들을 외부에서 돕는 생활터전 확장과 또한 모든 사회의 바탕인 가정이 망가지는 여러 요인 중에 이혼, 술 그리고 건강에 중점적으로 계몽운동을 장려한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역이나 계획중인 사역이나 모든 것을 통틀어서 쉽게 설명을 하면 “옆에 있어주는” 사역이다. 그들의 고통을 같이 느껴주고 아팠던 과거를 들어주고 작은 꿈을 심어주면서 기쁠 때는 같이 웃어주고 슬플 때는 같이 울어주는 사역… 이것을 거치면서 차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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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Yi.jpg     강사: Kyung Yi
    (408)316-0255, kyung@akcomp.com   
    60년 생, 74년 도미, 
    74년-현 산호세 한인 침례교인, 
    82년- 현 A&K Computers 사장, 
    가주 침례교단 이사, 
    CBMC 북미주 회원, 우림 사역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