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engers of Mercy

"Mission impossible?" Possible 선교세미나
 

제작동기
세계 선교가 얼마나 가능한 일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어서 선교는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사역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된 나의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동기 부여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구성 
3편 (Mission Impossible? 1,2,3)

진행
각 세미나는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각각 1시간 15분 
 
Mission Impossible? 1
제목: 축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
주요본문: 창12:2,3
개요: 선교라는 단어가 성경 어디에도 나오지 않지만 성경 전체에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오늘 하나님이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선택하신 것에 대한 바른 이해는 내가 오늘 선교에 참여해야 할 분명한 동기를 제공한다.
목표: 성경적인 바른 기반 위에서 선교에 참여 해야 하는 확고한 동기를 제시한다.
 
Mission Impossible? 2
제목: Harvest Connection
주요본문: 마9:37,38
개요: 모든 그리스도인은 세계 선교에 참여해야 한다. 이것은 Mission Impossible? 1에서 분명히 동기 부여가 되었기에 긍정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의 고정관념은 모두가 타 문화에 가서 선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계 선교가 가능하게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역할이 필요하다. 지금 여기서부터 자기의 역할을 찾아 행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떠한 역할이라 할 지라도 모두가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매우 가치 있고 중요하다는 것을 제시한다.
목표: 선교, 선교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세계 선교를 위해 어떠한 역할에든지 지금, 여기서부터 연결되도록 동기부여와 방법들을 제시한다. 
 
Mission Impossible? 3
제목: 우리는 미전도 종족이었다
주요본문: 골1:6
개요: 은둔의 땅 한반도에 복음의 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역사 가운데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들을 소개한다. 우리 땅에 어떻게 복음이 처음 소개되었을까? 우리 땅에 세워진 첫 교회는? 우리말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이러한 질문들과 우리 땅에 들어온 선교사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나에게 까지 복음이 전해져 올 수 있도록 배려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의 은혜를 나눈다. 
목표: 오늘 내가, 내 교회가 갖게 된 신앙의 뿌리를 되돌아보고, 나에게 까지 복음이 전해져 올 수 있도록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준 하나님의 사람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도전한다. 
 
김성모.jpg 강사: 김성모 선교사 , Sungmo Kim
(410) 336-2021 kimungmo@gmail.com 

I am a career missionary with the membership of GMF-NA, being sent by the Korean American Church of Philippi in Columbia, Maryland. I have been on staff at KOSTA in charge of mission related ministries since 1998. I have been trained to be a mission mobilizer through GMTC (Global Missionary Training Center), Perspectives (USCWM), and MA in Missiology (Regent University) in order to connect mission-manpower from Korean-American churches in North America to mission fields in the World. I am married to Ahyoung with three daughters, Judy, June, and Joy.  I wrote a book, ‘Through You’ in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