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engers of Mercy

선교용품 수집 사역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는 말씀(요 6:12)에 따라 미국 내에 차고 넘쳐나는 물품들을 이웃들로부터 수집하고, Garage Sale또는 resale shop에서 구입, 수집하게 하여 이들을 선교용품으로 쓰임 받게 하는 사역이다. 또한 많은 기증 기관들을 통해 미국내의 잉여 생산물들을 선교사역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빵조각.jpg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요한복음 6:12)

수집 물품

1. 생필품, 약품, 식품, 학용품, 결혼예복 등 선교용품을 기증 받아 보관하며 선교사역에 지원, 선교사들에게 공급, 컨테이너로 선교용품 선적

2. 전도/선교용품과 자립선교를 위한 소기업 용품(솔라 램프,water filter, N-computer 등) 을 구비하여 선교사들께 정보 제공하며 후방 성도들을 선교사와 Matching으로 연결하여 기증품을 받아 선교사들이 사역에 쓸 수 있게한다.

의료용품, 헌 옷 등을 모아 중앙아시아 12 나라에 미정부의 Counterpart International Dept.로 부터 운송료를 협조 받아 컨테이너 선적. 현재 MOM에서는 키르키즈스탄과 우즈벡(Ronald Hong)에 수십회 선적한 바 있으며, 그 외 다른 나라로는 운송료를 모금해서 학용품, 도서 및 제너레이터 등의 선교용품들을 보내고 있다. (LA에서 Linda Han이 담당: hyj1004@gmail.com, 714-624-4989)

 

강사: 최순자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