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engers of Mercy

Missionary Care (선교사 지원 및 후생복지) - 바나바 프로젝트


1) 선교사 안식년/은퇴후의 후생복지 후원

미국의 선교사님들은 안식년이 오거나 은퇴를 하게 되더라도 거처할 곳이나 생활 문제로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Missionary Care 01.jpg
선교사 파송기관에서 남은 삶을 평안히 보내도록 거처와 삶을 보장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인 선교사님들은 어떻습니까?
선교지에서 수고하고 애쓰시다가 안식년이나 은퇴를 맞아도 갈 곳이 없습니다.
아무런 보장도 보호대책도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할 때 입니다.

MOM선교회는 아래와 같은 구상으로 안식년과 은퇴를 맞으신 선교사 돕기 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주택과 자동차에서 부터 휴대폰과 가재 도구들을 비롯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물품들을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증해 주십시오.
뿐만 아니라 의료/컴퓨터/자동차 정비 및 수리/전기/주택 개∙보수/주유소/식당/이∙미용실 등등 전문기술과 사업장을 통해 봉사해 주실 분들과 Networking 하여 선교사님들을 돕기를 원합니다.

가장 먼저는, 안식년을 맞이한 선교사님들을 따듯이 반겨 맞이하여 며칠,  2~3주 혹은  몇 달....제공가능한 기간 동안 거처할 방만이라도 기꺼이 내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에서 선교사님들을 돕는 TMS international(www.tmsi.org)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Chicago지역(Wheaton)에는 Repeat Boutique 사역이있습니다.  옷(used)과 가재도구(used)등 필요한 용품들을 선교사와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는 사역으로 각 지역에도 이와 같은 사역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합니다.

(아래의 사역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선교사님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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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ary Care 03.gif  


2) 바나바 프로젝트

Missionary Care 04.jpg  

         바나바 후원 사역 지원서.pdf  다운하기

 
3) 사랑의 창고 사역

사랑의 창고사역을 계획하며,

<그 동안 MOM에서 어렵게 어렵게 컨테이너사역을 진행해 온 가운데 2012년 4월을 마지막으로 우즈벡으로 선적하며 제 심정을 알리고 싶어 후원자님들께 띄웁니다.>

지난 15년간 MOM의 자체 창고가 없어 일시적으로나마 창고를 사용하게 해 주신 여러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10번이나 창고를 옮겨가며 수백 회에 걸쳐 선교지로 컨테이너에 선교용품을 가득 채워 선적하는 사역을 힘들게 해 왔습니다.  

현재 시카고 MOM 본부에서는 자체 창고가 없어 더 이상 기증받은 물건들을 보관할 장소가 없기 때문에 이번이 시카고에서 보내는 마지막 컨테이너 운송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이어지는 컨테이너 운송 사역은 LA지역의 Mrs. Linda Hahn께서 남가주 사랑의 교회를 중심으로 지난 9년 동안 MOM본부와 같이 해 오던 컨테이너사역을 이제부터는 Linda Han집사 홀로 담당하실 것입니다.

이곳 미국에 살면서 하찮게 여겨 쉽게 버려지는 물건이지만 선교 지에서는 귀하게 쓰임 받을 수있는 물건들 이기에 더 이상 이런 물품을 모아 보낼 수 없게 되니 제 마음이 착잡합니다.  더욱이 물건만 모아 놓으면 중앙아시아 12 나라에는 미 정부로부터 grant를 받아 미 정부에서 그 비싼 운송료(약 10,000불)를 지급해 주는 길을 열어놓고 그 동안 중앙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낼 수 있었는데 창고가 없어 이 사역을 못하게 되니 얼마나 안타깝고 애타고 서운하지, 제 마음이  울적해지기까지 합니다.

사실 그 동안 MOM에서는 신실함으로 신용을 지키며 컨테이너사역을 해 왔기 때문에 미 정부기관 Counterpart International로 부터 인정을 받아 다른 기관들은 많이들 탈락했지만 저희는 줄곧 선교지로 선교용품을 컨테이너에 실어 보낼 수 있었던 것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컨테이너를 받는 선교사 쪽에서도 받은 물건들을 필요한 곳에 진실되게 보급해 주는 책임을 이행해야 하는데 우주백의 Ron Hong과 키르키즈스탄의 이주희 선교사는 저희들과 보조를 맞추어 끝까지 진실함과 책임감 있게 이 사역을 잘 수행해 주어서 두 선교사님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힘들게 컨테이너사역을 해 왔지만 참으로 보람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으로 생각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며 여태까지 인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주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저에게는 작은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 시카고지역 서북쪽에 위치한 곳에서 창고가 달린 Thrift shop을 하면서 선교사들과 선교사역을 돕고 싶습니다.
Linda Han은 LA지역에서 thrift shop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1. 창고는 기증 받은 물건들을 (New or used items) 보관하면서
이 지역 교회들과 network하여 교인들로부터 의류, 생필품, 식품들을 기증받고
많은 기증기관들 (사업체, 회사, 공장 등등)로 부터 물품을 기증 받음.
학용품, toys, 어린이책, 백과사전, learning divices, MP3등 교육용품을 기증받아 선교지 학교사역에 선교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후원

2. Wedding dress, prom dress 등 각종 예복을 기증받아 Godly home ministry (결혼학교/낀세학교사역)를 선교지에 확산.

3. Thrift shop을 운영 하는데
    기증받은 물품 (의류, 생필품, 부엌기구, 가구, 화장품, 식품 등 all kind of merchandise)를 잘 정돈해 놓고
 우선 안식년/은퇴 선교사들에게 공급해 주고
 각 교회에서 volunteer 봉사자들을 data base로 봉사망을 구축하여 thrift shop을 운영하며
 각종 사업체 별로 (drycleaner, 미장원, 식당, 전기용품상회, 식료품상회, , 주유소 등…) coupon제로 약간씩 기증받아 선교사들에게 공급하고
 전문인 기술자로부터 갖가지 기술 (computer repair, 자동차 mechanic, plumber, 전기기술 등)로 선교사들을 위해 기술과 시간을 내어 봉사하도록 함.

4. 선교지에 컨테이너로 선교용품 선적
 선교사들에게 마음껏 공급하고 남는 물건들은 일반인들에게 판매하여 얻은 이익금으로 선교지에 선교용품 컨테이너 보내는 운송료로 사용
 Brand name의 값비싼 물건을 기증 받을 경우 에는 (new or used one) thrift shop 에서 뿐 아니라 online marketing으로 도 판매하여 컨테이너 운송비용를 마련함
중앙아시아 12나라에는 의료품/의류/신발 (used or new)의 물품을 선적할 때 미 정부로 부터 운송료를 지급 받을 수 있음.

5. 각종 전도용품(MOM 홈페이지 “전도/선교용품” 참조)과 자립선교를 위한 소기업용품(솔라램프, Water Filter, N-Computing 등 ➜ MOM 홈페이지 E3empower참조)들을 구비하여 선교사님들께 실제로 보여주면서 소개하고, 또한 후방의 성도들을 선교사와 Matching 으로 연결하여 선교사가 선교용품들을 기증 받아 선교에 사용할 수 있음. 
(신청서를 다운받아 기재하셔서 check와 함께 ‘MOM사랑의 창고’ 앞으로 보내주세요.)
 이러한 사랑의 창고 사역을 위해 창고를 마련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 기도해 주시고 창고를 기증해 주실 독지가가 있으면 꼭 연락 주십시오. 이 일을 위해 저도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3월 31일 새벽녘,
최순자 MD